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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세세뇽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세뇽은 지난 2월부터 햄스트링 통증을 겪으며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 지난 시즌 모든 대회 23경기 출전에 그쳤다. 그리고 수술을 보류해왔지만 허벅지 문제로 인해 지난 2021~2022 시즌에도 25경기에 결장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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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세세뇽이 프리시즌 훈련에서 입은 부상으로 인해 왼쪽 햄스트링 수술을 받았다. 이전부터 그를 괴롭힌 부상과 관련한 수술이라, 이 문제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공할 거라 기대한다. 다가오는 프리시즌 투어에는 참여할 수 없을 것이다. 언제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지 결정하기 위해 의료팀이 면밀하게 상태를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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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시즌을 앞두고 주목을 받았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신임 감독이 동포지션 세르히오 레길론, 이반 페리시치 등은 모두 정리 대상으로 지목했기 때문이다. 몸만 건강했다면 주전 자리가 유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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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했던 로드리고 벤탄쿠르도 회복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백업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 역시 프리시즌 투어에 불참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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