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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나폴리는 바이에른뮌헨 입단을 앞둔 센터백 김민재의 이적과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한 미드필더 탕귀 은돔벨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추가로 미드필더 보강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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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국발 소스에 따르면, 나폴리는 김민재의 동료인 한국인 선수 두 명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나폴리의 스폰서인 암호화폐 플랫폼 '업비트'와 계약도 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는 올림피아코스의 황인범이다. 헨트 소속의 홍현석도 리스트에 들어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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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즌, 밴쿠버 화이트캡스, 루빈카잔을, FC서울을 거쳐 지난해 여름 올림피아코스에 입단해 '대체불가' 미드필더로 맹활약한 황인범은 인터밀란(이탈리아), 프랑크푸르트(독일),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등과도 링크가 됐다.
한편, 이번여름 한국 선수들이 유럽 무대를 강타하고 있다. 스트라이커 조규성은 덴마크 명문 미트윌란으로 이적했다. 양현준(강원)과 권혁규(부산)는 오현규 소속팀인 셀틱 동반진출을 앞뒀다.<스포츠조선 7월14일 단독보도> 이강인은 프랑스 1강 파리생제르맹에 입단했고, 김민재는 바이에른뮌헨 이적을 앞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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