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수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쾌척했다.
17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유재석은 수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유재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태풍·수해·산불·지진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유재석은 희망브리지에 "연일 이어진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17일 오전 11시 기준 집계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사망 피해자는 40명이며, 부상자는 83명으로 늘어났다. 이외에도 도로 사면 유실·붕괴 147건 등 공공시설 피해가 631건으로, 주택 침수 139동을 비롯해 민간시설 피해도 318건을 기록하고, 전국에서 도로 271곳과 하천변 853곳이 통제됐다
유재석뿐만 아니라, 가수 임영웅, 싸이, 이찬원, 배우 김혜수, 김우빈, 임시완, 방송인 박나래 등 다수의 스타가 이러한 수해 이웃을 위해 기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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