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베트남에서 '오뚜기'를 만났다.
17일 함연지는 베트남 여행 중 오뚜기 로고가 있는 사무실을 보고 반가워 했다.
평소에도 오뚜기 회장인 아버지와 제품 홍보를 하기도 하는 등 애정을 보이고 있는 함연지이기에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만난 오뚜기 로고에 더욱 감동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함연지는 뮤지컬 배우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오뚜기 회장 함영준의 장녀로 약 190억 대의 오뚜기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연지는 동갑내기 남성과 7년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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