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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셋째 계획'에 "또 아들일까봐 겁나…셋째는 딸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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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자녀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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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수연은 팬들과 소통하며 질문응답 시간을 가졌다.

서수연은 '셋째 계획은 있냐'라는 질문에 "아들 셋 괜찮아요? 또 아들일까봐 겁이나서"라며 난감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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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앞서 이필모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부부의 근황과 자녀 계획에 대해 묻자 서수연과 일정 부분 이야기가 됐다 밝혔다. 삼남매로 자란 그는 다둥이 아빠의 로망이 있다고. 이필모는 "셋째 딸을 갖고 싶다"라며 욕심을 내비쳤다.

한편 이필모는 TV조선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난 인테리어 전문가 서수연과 2019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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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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