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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 감독의 고민이 담긴 타순 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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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을 기대하고 데려왔는데 1할대 타율에 머물고 있다. 52타석에서 볼넷이 1개도 없고, 삼진 14개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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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최원호 감독은 "3경기 정도 지켜보고 좋아지지 않으면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고 했다. 25일 히어로즈전에 앞서 만난 최 감독은 "윌리엄스가 타격코치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타격 페이스가 올라와 타선 위로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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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그레디도 개막전 4번 타자로 출발해 5번을 거쳐 6,7번 하위타순으로 내려갔다. 86타석을 기록하고 팀을 떠났다.
고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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