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투좌타인 아오키가 빈볼을 맞은 게 통산 7번째라고 한다. 이전 6번은 좌투수가 던진 공에 맞았다. 우투수는 구리바야시가 처음이다.
Advertisement
아오키는 28일 도쿄 메이지진구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전에 대타로 나가 3점 홈런을 터트렸다.
Advertisement
볼카운트 1B1S에서 요코하마 좌완선발 아즈마 가쓰키가 던진 패스트볼이 스트라이크존 한가운
Advertisement
41세 베테랑 아오키는 이 홈런으로 통산 1000득점에 도달했다.
8회초 무사 1루에서 요코하마 4번 마키 슈고가 중견수쪽 적시 2루타를 때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진 2사 3루에서 대타 야마토가 좌전 적시타를 쳐 승부를 뒤집었다. 8회 등판한 야쿠르트 우완 시미즈 노보루가 요코하마 중심타선을 막지 못했다.
4대5 1점차 역전패를 당한 야쿠르트는 5연패에 빠졌다. '꼴찌' 주니치 드래곤즈에 1.5경기 앞선 5위다. 3년 연속 우승을 노리며 출발했는데 점점 멀어진다.
1982년 생인 아오키는 올해 일본프로야구 야수 최고령 선수다. 이날 홈런이 통산 1923번째 안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