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맨유가 제대로 지갑을 연다. 두 명의 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선수단 강화를 위해 두 명의 영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은 2023~2024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강화를 원하고 있다. 미드필더 메이슨 마운트,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를 품에 안았다. 끝이 아니다.
익스프레스는 '맨유는 공격수 라스무스 회이룬(아탈란타)과 미드필더 소피앙 암라바트(피오렌티나)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맨유 이적을 위해 짐을 꾸렸다'고 했다.
맨유는 공격수 영입을 바라고 있다. 해리 케인(토트넘), 빅터 오시멘(나폴리) 등을 눈여겨 봤다. 하지만 천문학적 금액 탓에 뜻을 접었다. 대신 회이룬 영입을 바라고 있다. 맨유는 회이룬 영입을 두고 아탈란타와 의견 차가 있었지만, 해결한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암라바트 영입도 준비하고 있다. 이적료 3000만 파운드 수준으로 알려졌다.
익스프레스는 '맨유는 여전히 암라바트 이적료를 두고 피오렌티나와 협상을 진행해야 한다. 그러나 영입을 위한 협상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맨유는 스콧 맥토미니, 프레드 등을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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