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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국가대표 미드필더 암라바트는 지난 시즌 팀을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결승에 올려놨다.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조국 모로코의 4강 돌풍의 주역이었다. 이 활약들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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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나폴리가 암라바트 영입전에 갑작스럽게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세리에A 우승팀인 나폴리는 전력 보강을 위해 암라바트 영입을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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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관심을 끈 건 아니지만, 암라바트의 몸값 3000만파운드를 지불하려면 기존 누군가를 팔아야 한다. 그런데 그 작업이 여의치 않아 새로운 선수 보강에 애를 먹고 있다. 스콧 맥토미니, 해리 맥과이어 등 전력 외 주요 선수들을 매각해야 하는데 소식이 없다. 맥과이어의 경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을 거부하고 팀 잔류를 선언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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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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