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충북청주는 2일 오후 6시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3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천의 거의 일방적인 공세를 끝까지 견뎌내며 0-0으로 무승부를 완성했다. 비겼지만, 충북청주가 마치 승자처럼 느껴진 경기였다. 김천은 현재 리그 1위다. 게다가 리그 최다골을 기록 중인 강팀이다. 반면 충북청주는 리그 7위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김천의 우세가 예상됐다.
Advertisement
이에 맞서는 충북청주는 수비적인 스리백 전략을 들고 나왔다. 3-4-3에서 문상윤 김도현 조르지가 전방에 나왔고, 박진성 홍원진 장혁진 김명순이 중원을 채웠다. 이적택과 이민형 김원균이 스리백. 박대한 키퍼가 선발로 나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날 무승부로 충북청주는 지난 5월 27일 경남FC와의 15라운드(0대2 패) 이후 3개월이 넘도록 1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13경기 무패는 K리그2 신기록이다. 승점 1점을 보탠 충북청주는 7위를 유지했다. 김천도 2위 부산 아이파크(승점 50)와의 승점 차를 2점으로 늘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