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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태영은 아침부터 딸 리호의 숙제를 봐줬다. 하지만 한창 사랑이 고픈 8살인 리호는 "처음부터 다시 읽어"라는 엄마의 말에 "엄마는 나 싫어하잖아. 엄마는 오빠랑 벨라만 좋아하잖아"라며 심통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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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한국에서 체계적으로 받는 관리가 아닌 미국에서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홈트 동작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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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은 골반 교정 효과가 있는 스트레칭에 허리 통증 완화 마사지, 코어 운동에 팔 라인 정리와 혈액순환을 하는 동작도 연이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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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테니스를 친 손태영은 더운 날씨에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열혈 테니스 수강생. 1시간 수업이 금방 끝나고 손태영은 "오기 싫었는데 끝났다. 오면 또 열심히 하게 된다"며 힘차게 집으로 향했다. 집에서 디바이스로 케어한 손태영은 "피부 톤이 살짝 밝아졌다"라며 흐뭇해 했다.
축구부 룩희는 동생 리호를 등에 업고 스쿼트를 하는 아메리칸 홈트레이닝으로 '사이 좋은 권남매'의 모습을 해 엄마 손태영을 흐뭇하게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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