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딩엄빠4' 출연자 조아람이 악플러에 대한 고소 방침을 밝혔다.
조아람은 3일 "로또보다 당첨되기 힘들다는 아람이의 진심이 담긴 러브레터. 몇몇분들 모욕죄 당첨. 나한테 욕해도 좋다. 그런데 부모 자식은 건들지 마라. 잘못한 점은 인정하고 개선하겠지만 모욕죄는 못 참는다"며 고소장 일부를 공개했다.
또 "섹시함을 얻고 무릎을 잃었다. 야하다고 또 XX라고 DM보내지 마라. 너네들은 하고 싶어도 섹시하고 싶어도 야하지도 섹시하지도 또 하지도 못하잖아"라며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2일에도 스폰 제안 DM을 공개하며 "이런 DM좀 작작 보내라. 아이 키우며 부끄러운 짓 하며 돈 벌기 싫다"고 분노했다.
조아람은 9월 27일 방송된 '고딩엄빠4'에 출연, 전북 정읍에서 폴댄스 학원을 운영하며 평균 500만원 이상의 월수입을 올리고 대출 없이 자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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