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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 경기 재편성 일정 확정, 정규시즌 17일까지…PS 탈락팀 경기,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편성 가능

by 박상경 기자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LG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그라운드에 비가 내려 방수포가 깔려 있는 모습. 수원=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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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3 KBO리그 취소경기 재편성 일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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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KBO가 지난 8월 말 잔여경기 재편성 일정을 발표했으나, 이후 우천 순연 등으로 18경기가 취소된 바 있다. KBO는 오는 17일까지 일정을 재편성했다. 이번 재편성 일정도 예비일이 없고 다음날 동일 대진일 경우 더블헤더 편성이 가능하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시,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또는 추후 편성 순으로 거행된다. 연기된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 정규시즌 최종이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도 치러질 수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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