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틱 코미디 영화 '30일'(남대중 감독, 영화사 울림 제작)이 개싸라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하늘과 정소민의 매력 발광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
개봉 3주차에도 뜨거운 입소문에 힘입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30일'이 강하늘과 정소민의 완벽한 비주얼 합을 자랑하는 스틸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매력 발광 스틸은 그간 코믹 발광 케미를 자랑했던 강하늘, 정소민의 역대급 비주얼 합이 제대로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껏 차려 입은 정열 역의 강하늘과 나라 역의 정소민은 각각 찌질하고 똘기 가득했던 모습은 싹 지우고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복장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동반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이후 완벽한 이별을 위한 30일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한 이들이 펼칠 예측불가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하는 것은 물론, 오직 '30일'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엿보게 한다.
'30일'은 서로의 찌질함과 똘기를 견디다 못해 마침내 완벽하게 남남이 되기 직전 뜻밖의 사고로 동반 기억상실증에 걸려버린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강하늘, 정소민이 출연했고 '위대한 소원' '기방도령'의 남대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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