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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우디네세에서 프로데뷔해 베네치아, 칼리아리, 페루자, 엠폴리 등 소속으로 활약한 프로 10년차의 깜짝 고백. 같은 이탈리아 출신인 '전설' 부폰에 대한 무한한 존경심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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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폴리에서 주가를 드높인 비카리오에 대한 세리에A 빅클럽의 관심은 뜨거웠다. 유벤투스 전설 디노 조프는 '완성형 골키퍼'인 비카리오가 유벤투스로 이적하길 바랐고, 인터밀란 전설 잔루카 파글리우카는 안드레 오나나(맨유)의 대체자로 비카리오를 '강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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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나의 대체자로 여겨지던 비카리오는 올시즌 오나나를 훌쩍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프리미어리그 10경기에서 가장 높은 선방률(78.6%)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무패 선두'를 뒷받침했다. 2012년 입단해 지난시즌까지 주전을 놓지 않았던 위고 요리스(토트넘)의 그림자를 단 3달만에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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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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