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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는 지난해 외교부에서 진행하는 아동폭력 근절 캠페인인 'END Violence'챌린지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체육회 이사인 남현희는 그의 개인 계정에 '제가 외교부와 유니세프가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END Violence 챌린지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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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남현희는 자신의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성추행 사건을 방조했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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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피해자는 "원장이 남현희라 전적으로 신뢰했다"며 "분리조치를 요구했지만 J코치가 그룹레슨을 맡아 같은 공간에서 마주쳤다. 징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올 1월 경기에서는 J코치가 직접 시합 전담코치를 자처했고 결국 2월 펜싱아카데미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피해자 모친은 "성추행은 이후에도 발생했고 남현희는 대학 입학 티켓과 아카데미 확장이라는 조치를 내놨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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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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