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정시아가 농구를 하며 키가 엄마를 넘어선 아들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정시아는 2일 "이모가 사준 조랑말 타고 신나게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자라서 농구부 간식조공까지 받다니"라며 ""외동딸 엄마라 미안함이 컸는데 이모가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 든든하다"라며 지인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정시아의 공식 프로필상 키는 168cm. 정시아 옆에선 중학교 2학년 아들의 모습은 엄마와 10cm 차는 넘어 훨씬 커보인다. 앞서 정시아는 아들에 대해 "왜 너만 키 늘린거 같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중2 #쭈누"라는 글도 올린 바 있다.
Advertisement
덧붙여 정시아는 "농구부 1,2,3학년 아이들과 기다리던 학부모들 다같이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 언니. (먹느라 정신없어서 급하게 찍었더니??)"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한 정시아는 슬하에 징님 백준우 군과 장녀 백서우 양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이광수♥' 이선빈, 눈물 터졌다.."인생에서 다시는 이벤트 할 일 없어" -
고준, 오늘(5일) 새신랑 된다…♥비연예인과 웨딩마치[SC이슈] -
이수현, 이찬혁에 악뮤 해체 선언 "이제 그만해야 할 거 같아" ('강호동네서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IA 또 칼 빼들었다' 나성범 제외, 박상준 2번 승격…'4연패 탈출 의지' 파격 라인업[광주 현장]
- 2.충격! "심판 생리 중?" 북중미행 스스로 망친 네이마르, 심판 비판+성차별 발언...12경기 출전 정지 위기, WC 출전 무산?
- 3."가장 쓸데없는 것이 손흥민 걱정" 기량 저하 논란 SON,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자책골 유도…1-0 리드 中
- 4.[LG 정규리그 우승] '과장 있어도, 거짓 아니다!' LG 실질적 1옵션 조상현 감독. 11시즌 만 감격 정규리그 우승 핵심 동력. 그는 어떻게 멀티 코어를 조련했나
- 5.[오피셜]"누가 기량 저하래!" '도움 1위 등극' 손흥민 전반에만 4AS 폭발→자책골 유도…LA FC, 5-0 리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