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류수영이 직접 만든 땅콩마요잼을 통 크게 쐈다.
11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어남선생 류수영의 초특급 치트키 수제 땅콩마요잼이 공개된다. 땅콩마요잼 하나만 있으면 단짠단짠 브런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류수영이 직접 만든 땅콩마요잼을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에게 선물하며 훈훈한 감동까지 안겨줄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류수영이 출연진과 스태프 전원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편스토랑' 스태프들은 류수영의 편셰프 3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류수영이 이에 대한 보답으로 수제잼을 준비한 것. 밤새도록 75개의 땅콩마요잼을 만든 류수영의 사랑과 정성에 '편스토랑' 식구들은 "너무 감동이다", "자랑해야지"라며 행복해했다.
이어 류수영의 수제잼을 맛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의문에 휩싸였다. 일반적인 땅콩버터보다 한층 더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을 자랑했기 때문. 대체 무엇으로 만든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VCR을 통해 류수영의 수제잼 비밀이 밝혀졌다. 류수영이 땅콩버터와 마요네즈를 활용해 땅콩마요잼을 만든 것. 류수영은 "위대한 잼의 탄생!"이라며 잔망미 넘치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VCR을 통해 비교적 간단한 땅콩마요잼 조리과정을 접한 '편스토랑' 식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류수영은 땅콩마요잼을 활용한 초간단 브런치 메뉴 샌드위치 만들기에 돌입했다. 땅콩마요잼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뚝딱 만들 수 있는 단짠단짠 브런치 메뉴에 감탄이 쏟아졌다.
한편 류수영의 수제 땅콩마요잼을 선물 받은 '편스토랑' 스태프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3년 동안 한결같은 스태프 사랑을 보여준 류수영의 훈훈한 이야기, 류수영이 "위대한 잼"이라고 자신한 매력만점 땅콩마요잼, 땅콩마요잼으로 만든 단짠단짠 브런치 메뉴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월 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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