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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찰: 슈퍼폴'은 글로벌 범죄 공조 수사 프로그램으로 한국 지부의 '슈퍼폴 요원' 이 전세계의 '슈퍼폴 요원'을 연결해 실제 발생한 국내외 범죄 사건에 대해 알아보는 새로운 포맷의 총 6부작 범죄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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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개그 1인자 '피식대학' 이용주는 막내 요원으로 열혈 사건 추적에 나선다. "저도 신입 요원이다"는 이용주는 "촬영하는 기간 동안 제작진분께서 너무 많이 준비해 주셔서, 스스로 요원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배역에서 못 빠져 나와서 바로 출동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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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 베테랑'으로 활약하는 권율에 대해서는 "권율 선배님께 코미디언으로 많이 배웠다. 너무 잘하셔서 질투가 나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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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대학' 다른 멤버 김민수, 정재형이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 지에도 궁금증이 생긴다. 이용주는 "멤버들 같은 경우에는 너무 감사하게 합류하게 됐는데, 딱 봐도 외모적으로 요원 역할을 할 사람이 당연히 제가 해야 한다고 멤버들도 생각했을 것 같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피식대학'에서는 이용주 외모가 나쁘지 않다고 느끼다가, 여기 와서 권율 선배님과 있으니 생각보다 얼굴이 크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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