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손흥민(토트넘)이 첼시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토트넘은 6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첼시와의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선발 원톱으로 출격한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비롯해 데얀 클루세프스키와 브레넌 존슨이 스리톱을 형성한다. 제임스 매디슨이 10번 자리에 선다. 그 뒤를 파페 사르와 이브스 비수마가 배치된다. 미키 판 더 벤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센터백으로 나서는 가운데 데스티니 우도기와 페드로 포로가 측면 풀백으로 나선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이미 모든 이들이 예상한 대로였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도 손흥민의 원톱에 대해 "스마트한 선수이자 대단한 피니셔"라고 극찬한 바 있다.
손흥민의 경기력은 최상이다. 원톱으로 포지션을 옮긴 후 리그 8호골을 기록하고 있다. 앞선 2경기에서도 연속골을 넣었다. 3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더욱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첼시 감독과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포체티노 감독은 2015년 토트넘을 맡을 당시 손흥민을 눈여겨 봤다. 레버쿠젠에서 뛰고 있던 그를 토트넘으로 불러들였다. 이후 포체티노 감독과 손흥민은 EPL 준우승,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 등을 합작했다.
토트넘은 오늘 승리하면 맨시티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설 수 있다. 승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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