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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천둥과 미미는 아이돌 출신답게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미미와 훤칠한 기럭지와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낸 천둥은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름다운 투샷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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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천둥과 미미의 웨딩 화보 촬영에 들러리로 함께 나선 '예비 시누이' 산다라박은 "너무 예쁘다 둘다", "사랑꾼 내 동생 보기 좋다"라고 댓글을 남기며 '예비 부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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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결혼 생각 중이라 열애 사실을 공개하게 됐다"며 내년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미미는 "부모님이 되게 좋아하신다"고 전했고, 천둥은 "큰누나 산다라박도 되게 좋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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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도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사람"이라며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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