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남자배구 7팀 중 외국인 감독은 대한항공 틸리카이넨 감독(핀란드)과 오기노 감독(일본) 두 명뿐이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2021년 대한항공에 부임해 두 시즌 연속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남자배구 감독상까지 휩쓸었다. 87년생으로 선수들과 나이 차이가 많지 않은 30대 젊은 감독이다. 혈기왕성한 지도력을 선보이며 친한 형처럼 친근한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Advertisement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올 시즌 외국인 감독으로써 새로운 기록을 세울 수 있다. 시즌을 앞두고 "통합 4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한항공은 지난해에도 정규 시즌과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하며 3시즌 연속 통합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올 시즌 초반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아직 완전체 비행을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
남자배구 두 명의 외국인 감독이 시즌 첫 맞대결을 펼쳤다. 승부는 대한항공의 완승. 대한항공은 조재영, 정한용이 공격을 이끌며 OK금융그룹에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승리를 거뒀다.
주전들이 대거 빠졌지만 대한항공을 또다시 정상에 올려놓기 위해 팀을 이끌고 있는 틸리카이넨 감독, OK금융그룹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오기노 감독이 올 시즌 어떤 성적을 기록할 수 있을까?
'Two 외국인 감독' 첫 맞대결에서는 한국 배구 V리그 선배 틸리카이넨 감독이 먼저 웃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