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버쿠젠의 중심은 플로리안 비르츠다. 만 20세에 불과한 비르츠는 올 시즌 벌써 6골을 터뜨리고 있다. 알론소 감독은 비르츠를 '고트' 리오넬 메시와 비교할 정도로,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알론소 감독은 "메시가 뛰어난 이유는 타이밍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똑똑한 플레이를 해야하는 이유다. 비르츠가 그렇다"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롤페스 디렉터는 유로파리그 경기를 앞두고 "우리에게 제안한 팀은 아무도 없다. 그럴 필요도 없다"며 "우리는 클럽이지 은행이 아니"라고 했다. 당분간 비르츠를 팔 계획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했다. 비르츠의 아버지 역시 유로2024가 끝나기 전까지 팀을 떠나지 않겠다고 한 바 있다. 레버쿠젠은 비르츠의 이적료로 1억유로 이상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