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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씨는 "대표님과 여러 팀원들, 팀장이 미팅을 하고 있었다. 신입도 참석했다."라며 "애초에 이 미팅은 신입이 회사 서비스를 이해하지 못해 도메인 지식 설명해주는 미팅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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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어떻게 생각하냐.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냐."라며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 이것이 실화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라고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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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회의 참석자인데도 회의 중간에 나가서 퇴근하는 것은 무개념에 정신 나간 행동이다.", "이런 식이면 근무 시간에 인터넷 서핑하면 그 시간만큼 급여에서 공제해야 한다.". "다른 직원이나 팀장은 칼퇴가 싫어서 회의에 남아있는 줄 아냐", "고민하지 말고 신입의 행동을 지적해라"며 신입 사원의 행동을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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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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