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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 캠프는 김원일 백종환 등 멘토 2명과 멘티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르바루에서 열렸다. 총 3박4일 일정 중 쿠알라룸푸르에선 현지 유소년 팀과 친선경기, AFC하우스 견학 및 현지 관광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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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김원일은 "이번 말레이시아 축구 캠프를 통해 멘티 선수들이 긍정적인 자극과 동기부여를 얻었다을 것이다. 해외에서 또래 외국인 선수들과 겨뤄보고, K리그 우승팀 울산의 해외 원정 경기를 직관한 것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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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 드림어시스트'는 1기부터 4기까지 총 69명의 축구 꿈나무에게 1대1 멘토링과 함께 물심양면으로 성장을 도왔다. HD현대오일뱅크는 전체 프로그램을 지원해오고 있다. 아디다스에선 축구화와 운동복을 제공했다. 그 결과, K리그 산하 유소년 팀 입단해 연령별 대표팀 선발 등 성과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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