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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허영만과 히밥은 로스구이 집에 이어 소머리국밥 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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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 CEO 히밥은 앞서 화제가된 임원 보수와 관련, "중요한 건을 맡고 있는 분은 그거에 대한 보수를 두둑하게 쳐주는 편이다. 천만원 이상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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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끼 식사에 소 4㎏(20인분)은 기본, 라면 25봉지, 햄버거 30개까지 먹는 대식가인 히밥은 건강을 위해 먹방은 특정 나이까지만 하고, 그 이후부터는 방송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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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운데 허영만은 식당 사장을 불러 "우리가 얼마를 먹은 것이냐"라고 물었고, 식당 사장은 "2kg, 약 10인분 먹은 거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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