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월식비 2500만원'의 히밥이 20인분 소고기를 한끼에 해치우고, 임원 월급 1000만원, 건강검진료 100만원 등 놀라움 부르는 '숫자'들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유튜버 히밥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만과 히밥은 로스구이 집에 이어 소머리국밥 집을 찾았다.
히밥은 활동명의 뜻을 묻는 질문에 "제 본명이 좌희재라서 '희재야 밥먹자'를 줄여서 히밥이라 짓게 됐다. 제주도에 있는 성씨다"고 답했다.
156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개인 채널을 운영 중인 CEO 히밥은 앞서 화제가된 임원 보수와 관련, "중요한 건을 맡고 있는 분은 그거에 대한 보수를 두둑하게 쳐주는 편이다. 천만원 이상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히밥은 놀라운 빨래판 복근 사진을 공개했는데, 그 비결을 운동. 히밥은 "운동을 7~8년째 꾸준히 하고 있다. 일주일에 6번 정도 한다. 거의 매일 하려고 한다. 1시간 웨이트하고 1시간 유산소를 한다"고 비결을 설명했다.
한편 한 끼 식사에 소 4㎏(20인분)은 기본, 라면 25봉지, 햄버거 30개까지 먹는 대식가인 히밥은 건강을 위해 먹방은 특정 나이까지만 하고, 그 이후부터는 방송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식대를 묻자 히밥은 "남들과 밥 먹고 술먹는 것까지 포함하면 약 2천만 원"이라고 답했다.
이가운데 허영만은 식당 사장을 불러 "우리가 얼마를 먹은 것이냐"라고 물었고, 식당 사장은 "2kg, 약 10인분 먹은 거다"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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