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디즈니플러스 '비질란테'를 위해 20kg을 증량했다는 유지태. 유지태는 "보디빌더들은 일단 몸을 키운 다음에 근육을 만든다. 44% 정도 늘렸다"며 "매번 옷을 맞춘다. 촬영할 때 외에는 몸이 커지니까 불편했다"고 밝혔다. 유지태는 "다크히어로 역을 맡아본 적이 없었다. 증량을 하긴 했지만 근육량을 늘리고 액션감을 늘린 적은 없기 때문에 새로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최근 교수로 임용되기도 한 유지태. 유지태는 "영화를 사랑하고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기 때문에 조금 더 확장되는 거 같다. 배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며 "배우는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는 힘이 있다. 우리 사회엔 모순과 사각지대가 있을 수 있다. 그때 배우가 목소리를 내고 미디어와 함께 움직여준다면 세상은 변화될 수 있고 밝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70대까지 외모와 가치관을 섹시하기 유지하고 싶다"는 말을 했던 유지태. 유지태가 생각하는 섹시함이란 "일에 대한 열정이다. 모든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할 때 섹시해 보인다. 가장 능력 있어 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항상 불만족하다. 만족에 가까워지려고 노력 중"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