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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지역지 '풋볼런던'은 22일(현지시각),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로 셀소가 제임스 메디슨의 부상 공백을 메우길 희망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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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 메디슨이 부상한 지난 2경기(첼시, 울버햄턴)에서 연패하며 무패 흐름이 끊겼다. 순위도 선두에서 4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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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주말 애스턴빌라전에 로 셀소를 투입할지는 미지수이지만,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이 된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로 셀소는 파리생제르맹(PSG), 레알베티스를 거쳐 2020년 토트넘으로 완전 이적했다. 지난시즌엔 비야레알로 임대를 다녀와 포스텍호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에 직면했다.
싱가포르, 중국과 월드컵 예선에서 연속골(3골)을 넣으며 기세를 올린 손흥민은 26일 밤 11시 빌라와 홈경기(13라운드)에서 9호골에 도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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