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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는 지난 5월 잉글랜드축구협회로부터 8개월 출전 정지와 5만파운드 벌금 징계를 받았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규정을 위반한 232건의 도박을 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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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가장 적극적이다. 니콜라스 잭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골을 터트렸지만 부족하다는 평가다. 첼시는 현재 10위(승점 16)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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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공식입장도 수비 보강이 우선이다. 하지만 첼시는 여전히 토트넘을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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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지난 여름 토트넘을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전천후 공격수인 브레넌 존슨을 수혈했지만 정통 스트라이커 보강은 없었다.
토니는 2020년 2부의 브렌트포드로 이적한 후 잠재력이 폭발했다. 그는 2020~2021시즌 챔피언십에서 31골을 작렬시키며 브렌트포드의 1부 승격을 이끌었다.
그리고 2021~2022시즌 EPL에서 12골, 지난 시즌에는 20골을 터트렸다. 토트넘은 2020년 케인의 백업의 토니의 영입을 시도했지만 현실이 되지 않았다.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포드 감독은 토니에 대해 "우리는 상위 6개팀만큼 많은 기회를 창출하지 않는다. 토니가 최고의 팀에 있다고 상상해 봐라. 쉽게 20~25골은 득점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토니는 브렌트포드와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브렌트포드는 토니의 가치를 1억파운드(약 1630억원)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이적료는 최소 8000만파운드(약 1300억원)를 요구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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