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촬영감독인 남편을 위해 특급내조에 나섰다.
안혜경은 23일 "우리 남편이 촬영한 '경성크리처' 티저에 이어 예고편이 떴네요~ 여러분의 많은 관심 두손 모아 부탁드리옵니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안혜경은 본격 내조에 나섰다. 다음달 2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예고편 영상을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박서준, 한소희 주연의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반기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안혜경은 남편이 촬영한 이 작품의 열혈 홍보에 나섰다.
이를 본 지인들은 댓글을 통해 "내조의 여왕", "순간 어색했다! 남편이라니", "본격 내조 하는거?"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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