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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지난 7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첼시의 2023~2024시즌 EPL 대결에서 발생한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의 부상을 예로 들었다. 이날 선발로 나선 판 더 펜은 전반 막판 질주하다 햄스트링을 부상했다. 그는 부축을 받으며 그라운드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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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고는 "선수들에게 신체적 요구, 경쟁, 원정, 국제 대회 등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더 나은 이해가 필요하다. 추운 날씨 속 VAR로 경기가 중단된 상황이 미치는 영향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이미 우려를 표명했다. EPL 선수 사이에서 햄스트링 부상이 96% 증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 우연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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