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선두로 나섰다. 김민재는 15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후(현지시각) 독일 쾰른 라인 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3~20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해리 케인이 결승골을 넣었다.
김민재에게 휴식이란 없었다. 김민재는 이 날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은 노이어, 우파메카노, 김민재, 키미히, 고레츠카, 케인, 자네, 코망, 추포-모팅, 라이머, 마자라위가 선발로 나섰다.
전반 시작부터 바이에른 뮌헨은 경기를 주도했다. 초반 김민재가 탄탄한 수비로 뒷문을 지켰다. 전반 4분 바이에른 뮌헨이 첫 슈팅을 때렸다. 오른쪽에서 라이머가 파고든 후 크로스했다. 이를 추포-모팅이 잡고 슈팅으로 연결했다. 골문을 살짝 비켜갔다. 7분에도 바이에른 뮌헨이 찬스를 잡았다. 중원에서 로빙패스가 들어갔다. 자네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후 골키퍼와 맞섰다.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골키퍼는 속지 않고 이를 쳐냈다.
쾰른은 전반 10분 티엘망이 회심의 슈팅을 시도했다. 그러나 노이어가 쳐냈다. 이미 오프사이드 상황이었다.
전반 14분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김민재가 셀케와 경합을 하다 그대로 땅에 쓰러졌다. 큰 충격을 받은 듯 보였다. 다행히 김민재는 일어났고 다시 수비에 나섰다.
전반 20분 바이에른 뮌헨이 선제골을 넣었다. 자네와 코망이 패스를 주고받았다. 코망이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했다.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케인이 그대로 달려들어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22분 다시 바이에른 뮌헨이 찬스를 잡았다. 키미히가 3선에서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자네가 문전 앞에서 잡고 패스를 했다. 그러나 추포-모팅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걸리고 말았다. 전반 28분에는 코망의 스루패스를 자네가 문전 안에서 잡았다. 다만 수비수와의 몸싸움에서 밀리며 부정확한 슈팅으로 찬스를 놓쳤다. 전반 41분에는 코망이 슈팅했지만 슈베베 골키퍼가 막았다.
후반 들어 쾰른도 공세에 나섰다. 크로스를 통한 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김민재가 제공권을 앞세운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을 무너뜨리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30분 케인이 슈팅을 시도했다. 이어 코망이 크로스를 올리고 자네가 발리슛을 때렸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고레츠카가 헤더를 시도했다. 골대를 때리고 말았다.
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국 1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따냈다. 승점 32를 확보한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어 레버쿠젠(승점 31)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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