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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에게 휴식이란 없었다. 김민재는 이 날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은 노이어, 우파메카노, 김민재, 키미히, 고레츠카, 케인, 자네, 코망, 추포-모팅, 라이머, 마자라위가 선발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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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0분 바이에른 뮌헨이 선제골을 넣었다. 자네와 코망이 패스를 주고받았다. 코망이 수비수를 제치고 슈팅했다. 골키퍼 맞고 나온 것을 케인이 그대로 달려들어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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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바이에른 뮌헨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국 1대0으로 승리하며 승점 3점을 따냈다. 승점 32를 확보한 바이에른 뮌헨은 바이어 레버쿠젠(승점 31)을 제치고 선두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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