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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13분 모나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골로빈이 슈팅을 때렸다. 돈나룸마 골키퍼가 쳐냈다. 이것을 반데르송이 슈팅했다. 다시 돈나룸마 맞고 나온 것을 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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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전반 22분 동점골을 넣었다. 돈나룸마가 볼을 잡았다가 실수했다. 상대의 압박에 볼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빗맞은 볼은 미나미노 앞으로 향했다. 미나미노가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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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27분 PSG는 쐐기를 박았다. 비티냐가 아크 서클 왼쪽에서 볼을 잡았다. 그리고 곧바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PSG가 4-1로 앞섰다.
그러자 PSG는 후반 추가시간 콜로 무나니가 한 골을 더 집어넣으며 5대2 대승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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