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파리생제르맹(PSG)가 AS모나코를 대파했다. 이강인은 A매치 이후 휴식을 취했다.
PSG는 24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2023~2024시즌 리그1 13라운드 홈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경기에 나오지 못했다.
전반 13분 모나코가 먼저 골망을 흔들었다. 왼쪽 측면에서 볼을 잡은 골로빈이 슈팅을 때렸다. 돈나룸마 골키퍼가 쳐냈다. 이것을 반데르송이 슈팅했다. 다시 돈나룸마 맞고 나온 것을 골로 연결했다. 그러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전반 18분 PSG가 선제골을 넣었다. 뎀벨레가 오른쪽에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 맞고 튕겼다. 이를 하무스가 달려들어 골로 만들었다.
모나코는 전반 22분 동점골을 넣었다. 돈나룸마가 볼을 잡았다가 실수했다. 상대의 압박에 볼을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다. 빗맞은 볼은 미나미노 앞으로 향했다. 미나미노가 그대로 슈팅, 골을 만들어냈다.
전반 38분 PSG는 페널티킥을 얻었다. 뎀벨레의 슈팅이 수비수에게 막혔다. 이 볼을 마가사가 걷어내려했다. 이 때 뎀벨레가 압박했다. 마가사가 뎀벨레를 가격한 모양새가 됐다. 파울이었다. 음바페가 키커로 나서 골을 만들었다. 다시 PSG가 앞서나갔다.
전반 45분 모나코가 만격에 나섰다. 골로빈이 드리블을 치고들어간 후 스루패스를 찔렀다. 미나미노가 그대로 슈팅했다. 돈나룸마가 쳐냈다.
후반 들어 PSG의 골폭풍이 몰아쳤다. 후반 25분 뎀벨레가 오른쪽 라인을 파고들었다. 그대로 치고들어간 후 오른발 강슛을 때렸다. 골망을 흔들었다.
후반 27분 PSG는 쐐기를 박았다. 비티냐가 아크 서클 왼쪽에서 볼을 잡았다. 그리고 곧바로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골을 만들어냈다. PSG가 4-1로 앞섰다.
모나코가 후반 30분 미나미노의 어시스트를 받은 발로건이 골을 만들며 다시 따라붙었다.
그러자 PSG는 후반 추가시간 콜로 무나니가 한 골을 더 집어넣으며 5대2 대승을 마무리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의사와 재혼' 강성연, 시父 선물까지.."꿈같다" 행복 되찾은 일상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파주에 3층식당 오픈..카페까지 갖춘 '대형 규모' -
'♥박성광 이혼설 해명' 이솔이, 해외서 비키니 노출..잘록 허리+애플힙 -
[MSI 2026] 결승에 바짝 다가선 한화생명, 패자조 떨어진 T1, 엇갈린 LCK팀 행보 -
82메이저, 태국 뜨겁게 달궜다..방콕 단독 콘서트 성료
- 1.'하늘이 도왔다!' 대한민국 망친 역대 최악의 감독, 연봉 삭감까지 준비→체코축구협회 사령탑 협상 결렬 분위기
- 2.프랑스 매체 "파라과이측, 대회 도중 세상 떠난 데샹 어머니 모욕" 패륜 욕설 의혹 제기…데샹 감독 "도 넘었다" 분노
- 3.[속보] 홍명호급 대참사 오히려 초대박...'세계 최고 명장' 클롭, 독일 역대급 HERE WE GO
- 4.국제망신 전락한 한국축구,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 KFA...새롭게 출범한 혁신위 향한 상반된 시선
- 5.슈퍼스타 손흥민' 0골 월드컵 광탈'인데 깜짝 기록 탄생...MLS 위상 폭등, 16강 배출 리그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