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크 데 프랭스(프랑스 파리)=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뉴캐슬에 지고 있다.
PSG는 28일 오후(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고 있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3~202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F조 5차전 경기에서 전반을 0-1로 뒤진 채 마쳤다.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아직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
PSG는 4-3-3 전형으로 나선다. 음바페와 콜로 무아니, 뎀벨레를 스리톱으로 배치했다. 2선에 이강인과 파비안 루이스, 우가르테를 배치했다. 포백은 하키미, 슈크리니아르, 다닐루, 뤼카가 구축한다. 돈나룸마가 골문을 지킨다.
뉴캐슬도 4-3-3 전형이다. 고든과 이사크, 알미론이 스리톱을 구성한다. 조엘링톤, 기마랑이스, 마일리가 허리에 선다. 리브라멘토와 셰어, 라셀레스, 트리피어가 포백을 구축한다. 포프가 골문을 지킨다.
이강인은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난 후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A매치 직후 열린 AS모나코와의 경기에서도 결장하며 체력을 비축했다. 그만큼 체력을 충전했고 동시에 경기에 대한 열망이 큰 상황이다.
전반 3분 이강인이 찬스를 잡았다. 오른쪽에서 뎀벨레가 크로스를 올렸다. 왼쪽에 있던 이강인이 그대로 발리슈팅을 시도했다. 제대로 맞지 않았다. 뒤로 흐른 볼을 루이스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9분 오른쪽 측면에서 하키미가 치고 들어갔다. 수비수를 제친 후 그대로 뒷공간 패스했다. 이를 음바페가 백힐로 살짝 방향만 바꿨다. 포프 골키퍼가 막아냈다.
뉴캐슬도 반격했다. 전반 12분이었다. 왼쪽에서 알미론이 크로스했다. 이사크가 그대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전반 23분 이강인이 날카로운 프리킥을 올렸다. 문전 안에서 뎀벨레가 그대로 오른발 슈팅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25분 뉴캐슬의 첫 골이 나왔다. 리브라멘토가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로 PSG 진영을 휘저었다. 패스를 내줬다. 트리피어가 그대로 슈팅을 때렸다. 돈나룸마가 쳐냈다. 이를 쇄도하던 이사크가 그대로 슈팅, 골문을 갈랐다. 뉴캐슬이 앞서나갔다.
PSG가 공세를 펼쳤다. 전반 35분 음바페가 왼쪽 라인에서 볼을 잡고 패스를 찔렀다. 루이슥 슈팅을 시도했다. 골키퍼가 쳐냈다. 점유율은 PSG가 높았다. 그러나 뉴캐슬의 강력한 수비를 흔들지 못했다. 전반 추가시간 이강인에 이어 음바페로 이어진 패스를 뎀벨레가 슈팅했지만 수비진에 막혔다.
전반은 PSG가 지고 있는 상황으로 끝났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