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미 태호에게 많이 기운 마음을 완전히 감출 수는 없었다. 가족들 때문에 힘든 효심의 상황을 알고, 그 마음을 이해했던 태호는 효심의 부담을 덜어주려고 노력했다. 한편으로는 특유의 넉살로 장난을 치고, 너스레를 떨며 비즈니스를 가장한 접근으로 효심을 공략했다. 이처럼 태호의 완벽한 밀당에 단단히 벽을 세우던 효심의 마음도 어느새 빗장을 풀었고, 트레이너들끼리만 가기로 했던 MT에 태호의 동행을 허락하기에 이르렀다. 효심과 태호의 쌍방향 로맨스 재점화에 시청자들이 쾌재를 부른 대목이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러브의 역사는 익숙한 곳이 아닌 어딘가로 떠났을 때 시작되는 법이다. MT에 따라나선 태호의 노력으로 효심이 처음으로 가족 걱정과 현실의 짐을 잠시나마 내려두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덕분에 효심은 태호에게 점점 더 스며들고 두 사람의 관계는 조금 더 가까워질 예정이다. 천천히 다가가기로 결심한 태호가 어떻게 효심의 마음을 공략할지, 그의 밀당 스킬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