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보다 더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서울의 봄'은 4일째 100만, 6일째 200만, 10일째 300만, 12일째 400만, 14일째 500만, 18일째 600만 관객을 연거푸 사로잡으며 흥행 잔치를 이어갔다. 여기에 개봉 20일 차인 11일 700만 고지까지 점령하며 본격 1000만 레이스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여기에 '7번방의 선물'(13, 이환경 감독)의 기록(21일 차 700만 돌파), '광해, 왕이 된 남자'(12, 추창민 감독)의 기록(21일 차 700만 돌파), '왕의 남자'(05, 이준익 감독)의 기록(33일 차 700만 돌파) 등 역대 1000만 영화들의 흥행 속도보다 빠르게 700만 관객 수를 뛰어넘고 있어 한국 영화 역사상 새로운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