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GS칼텍스는 10승6패 승점 28점을 기록, 3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9연패 늪에 빠지며 승점 6점에 그대로 머물렀다. 6위 도로공사(승점 12점)와의 차이를 좁히는 일조차 요원해보인다.
Advertisement
1세트부터 GS칼텍스가 분위기를 주도했다. 초반부터 앞서나갔고, 유서연 강소휘 실바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16-12, 24-20까지 리드를 이어갔다. 막판 페퍼저축은행의 맹추격에 24-23 1점차까지 따라잡혔지만, 실바가 확실하게 세트를 마무리지었다.
Advertisement
2세트 초반은 페퍼저축은행의 분위기. GS칼텍스는 4-9까지 뒤졌다. 하지만 유서연 강소휘의 연속 득점에 상대 범실을 더해 3점을 따라붙었고, 정대영이 베테랑다운 연속 블로킹을 선보이며 단숨에 동점을 이뤘다.
Advertisement
GS칼텍스는 3세트에도 탄탄한 수비조직력과 실바 강소휘의 공격력을 앞세워 12-8, 16-11로 격차를 벌려갔다. 실바는 강렬한 서브에이스까지 터뜨리며 승리를 자축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