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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찬원은 "지인으로부터 소중한 식재료를 선물받았다"라며 전남 영암 고구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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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행사에 대해 "문경 사과축제 다음날 청송 사과축제가 있었다. 각 사과축제마다 1등 타이틀이 있다"면서 "만약 반대로 잘못 말한다면, 내년엔 그 행사를 못 간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걸 명확하게 외워서 간다. 그래서 늘 가기전에 1시간 이상은 꼭 공부를 하고 간다. 절대 그 분들을 실망시켜서는 안된다"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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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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