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선수회 대표로 이원준이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이원준의 임기는 2025년까지다.
Advertisement
이원준은 2019년 KPGA 선수권대회, 2020년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서 우승, KPGA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했다.
cty@yna.co.kr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39세 미혼 아들 걱정 이홍렬..미얀마 며느리 “이혼 하고 와도 받아주나요?” (동치미) -
배유람, '유방암 투병' 母 치료 사기 고백 "2기였던 암이 4기가 돼" ('미우새') -
역시 이효리...'지적장애' 출연자 위해 사비 털었다 "예쁜 사랑 하게 해주세요" ('몽글상담소') -
'결혼' 최준희, 父조성민은 없어도…故최진실·진영 액자 선물 "제일 소중해" -
유재석, 최측근 부킹 목격담 폭로 터졌다...하하 "누가 봐도 유재석"('조동아리') -
MC 딩동, 여성 BJ 폭행 비난이 억울했나…"나에 대해 쉽게 말해" -
장수원, 잠실 아파트 청약 당첨 후 앵벌이..."중도금 낼 돈 없었다" -
[공식] '왕사남' 40일 만에 1300만 장벽도 넘었다..'도둑들' 꺾고 역대 韓영화 흥행 8위 안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월드컵 '1위' 갑니다, 멕시코 하늘이 버렸나...또또또 부상, 13명 OUT '최악의 위기'
- 2.'韓 축구 대박, 스코틀랜드에서도 터졌다' 셀틱 양현준, 5~6호골 동시 폭발..감독 "경이롭다" 극찬+BBC 대서특필
- 3.'손흥민이랑 전생에 악연 있었나?' 韓 망가뜨린 클린스만, 토트넘까지 망친다...차기 감독 후보, 본인도 "누구나 이 자리 원할 것" 관심 시인
- 4.오타니 3회부터 고의사구는 대재앙이었다 → 베네수엘라 자존심 버리고 작전도 대실패! 오타니 피했다가 4실점 와르르 [마이애미 현장]
- 5.PBA 김영원 VS 조건휘-LPBA 김가영 VS 한지은, 프로당구 시즌 최강 '월드 챔피언' 결승 대진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