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을 대표하는 삽교호관광지와 연결된 자전거길이 노란 유채꽃으로 물들어 나들이객을 유혹하고 있다.
22일 당진시에 따르면 삽교호 자전거길은 한편에는 넓은 호수가, 반대쪽에는 드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자전거 쉼터와 이정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삽교호관광지에는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 당진시 직영 자전거터미널이 있다.
자전거터미널은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75대의 자전거와 안전장비를 빌려준다. 1천원이면 1시간(이후 30분마다 500원씩 추가) 동안 빌릴 수 있다.
삽교호관광지는 지난해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에 선정되고, 충남 내비게이션 검색어 1위에 오른 바 있다. 인근에 있는 솔뫼성지, 신리성지, 합덕제 등도 함께 방문하면 좋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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