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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지난 12일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에서 모터보트를 이용해 불법영업을 한 A씨를 적발해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경찰에 수사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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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가 수질보전 특별대책지역(Ⅰ권역)으로 정해 놓은 이 지역 대청호는 수상레저사업 자체가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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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심야 다슬기 채취 장면을 인터넷 방송으로 생중계했고, 이를 본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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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지난해 7월에도 동이면 청마리 금강에서 불법으로 쏘가리를 포획하던 주민을 적발한 바 있다.
옥천군은 대청호와 금강 유역 불법 행위 단속을 위해 수상레저 안전관리원 4명을 투입하고 행정선박을 이용한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옥천군 관계자는 "봄과 여름이면 어김 없이 불법 어업과 레저행위 등이 고개 든다"며 "충청권 식수원인 대청호 수질과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10월까지 암행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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