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테일러메이드 골프가 '팀 테일러메이드 주니어 세트'를 출시한다.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넬리 코르다 등이 사용하는 테일러메이드의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된 클럽이다.
Advertisement
드라이버는 400㏄ 체적에 로프트 17도이며 비거리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고 반발력이 높은 페이스, 안정적인 무게 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처럼 긴 비거리와 높은 안정성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낮은 무게 중심 설계로 골프공을 쉽게 띄운다.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 Qi 아이언의 인버티드 콘 기술을 채택했다. 유연한 페이스, 가벼운 무게가 쉽고 편하게 볼을 멀리 때리도록 한다.
Advertisement
골프백과 헤드 커버의 디자인은 파란색과 흰색을 사용해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스탠드 골프백은 다양하고 큰 주머니, 물병 홀더, 조절이 가능한 이중 끈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키 107~120㎝ 4~6세용, 키 122~135㎝ 7~9세용, 키 137~150㎝ 10~12세용 등 3가지 사이즈로 나왔다. 남녀 공용이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태연 '훈남' 친오빠 공개..."전주서 잘생긴 거로 유명" -
'57세' 지상렬, ♥신보람과 열애 4개월만에 결혼 결심..."나 결혼할거야!" -
심형탁, ♥사야 '한국살이'에 전한 진심 "쉽지 않을 텐데 와줘서 고마워" -
이나경, '성형외과 의사들이 싫어하는 아이돌 1위' 왜?..."성형·시술 절대 NO" (살림남)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은지원 "문희준♥소율, 100% 이혼할 줄 알았다"...달라진 문희준에 감탄 -
고윤정, 밑에서 찍어도 살아남는 미모...각도 무시한 '완벽 비주얼' -
♥이광수 더 가까이 보려고? 이선빈, 망원경 포즈 후 "혼날 줄 알았는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상대로 수영" 참혹했다! '재기불능' 박살 낸 도미니카…미친 타선+재치 있는 주루→미국도 겁낼만하다
- 2.한국 26-1 완벽한 우위...日도 주목! "점유율 86% 韓, 완전히 압도" 고개 숙인 우즈벡 선수, "이럴 줄 알고 있었다"→"이런 경기, 큰 경험"
- 3.류현진의 '은퇴 경기'를 망친 그 절묘한 2루타, WBC 역사에 남을 장타 왜? 땅에 닿을 듯했으니
- 4.실바 7득점 실화? 봄배구 경쟁 끝까지 간다…'빅토리아+육서영+최정민 폭발' IBK기업은행, GS칼텍스 셧아웃 승리
- 5.'전세기도 지연되나?' 그것도 6시간이나? 시차적응도 안된 채 짐싼 대표팀, 피곤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