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 개막(16일)을 앞두고 사회공헌 프로그램 '재능나눔 행복라운드'가 13일 열렸다.
14일 대회 주최 측에 따르면 대회장인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행사에는 디펜딩 챔피언 백석현을 비롯해 최근 KPGA 준회원 자격을 획득한 야구 선수 출신 윤석민 등과 제주지역 유망주 3명이 참석했다.
2017년 시작한 재능나눔 행복라운드는 프로 선수가 주니어 선수 및 유망주들과 동반 라운딩을 하며 재능을 기부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이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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