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최승빈과 유튜버 크리에이터 심짱(본명 심서준)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 오픈을 앞두고 열린 자선 경기에서 2천250만원의 상금을 기부했다.
심짱과 팀을 이룬 최승빈은 15일 제주도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스킨스 게임 방식으로 열린 SK텔레콤 채리티 오픈에서 가장 많은 2천250만원의 상금을 땄다.
최승빈과 심짱이 획득한 상금을 포함해 총 5천만원의 상금은 발달장애인을 돕는 기금에 전달된다.
이 자선 골프대회에는 최경주와 코미디언 이경규, 허인회, 야구 선수 출신 이대호와 윤석민, 최승빈이 참가했다.
이대호와 팀을 이룬 허인회도 2천200만원의 상금을 획득해 기금으로 전달했다.
본 대회인 SK텔레콤 오픈은 16일부터 나흘간 핀크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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