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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현대차는 2016년부터 9년 연속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 완주' 기록을 세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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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에서 엘란트라 N TCR은 4년 연속 TCR 클래스 우승을 달성하면서 종합순위 42위에 올랐다. VT2 클래스에 출전한 i30 패스트백 N 컵카는 종합순위 7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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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12월 '현대 주니어 드라이버 프로그램'으로 선발돼 레이싱 드라이버로 데뷔전을 치른 김규민 선수는 VT2 클래스에서 2위를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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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는 이번 대회 기간 뉘르부르크링 서킷 외부 공간에 'N-팬 존' 부스를 설치해 '아이오닉5 N TA 스펙'을 공개했다. 이 차량은 오는 23일 미국 콜로라도에서 열리는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PPIHC) 대회에 참가한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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