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테일러메이드는 21일 서울 여의도 CGV에서 한국 여성 골퍼에 맞춘 브랜드 '2025 올 뉴 글로리'를 공개했다.
초경량 카본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커진 헤드 디자인으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주고, 빨라진 헤드 스피드로 긴 비거리를 실현한다.
드라이버에 장착된 3세대 60X 카본 트위스트 페이스는 높은 관용성은 물론 비거리를 늘려주고, 티타늄과 비교해 매우 가벼워 전면 무게를 줄이고 임팩트 시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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