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내년 1월부터 패러글라이더 조종자 자격 기준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는 지도 조종자와 20회 이상 동승 비행을 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나, 내년부터는 50회 이상 동승 비행하고 단독으로도 100회 이상 비행을 하도록 기준을 대폭 높였다.
또 수기로 작성해 온 패러글라이더 비행 경력 증명은 '비행경로기록시스템' 모바일 앱을 통해 작성하도록 의무화해 검증체계를 강화했다. 내년부터 패러글라이더 비행 경력은 이 시스템에 기록된 것만 인정된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패러글라이더 조종자의 조종 능력을 향상하고 체계적인 비행 안전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누구나 안전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