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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리그 패밀리 골프대회는 미래 꿈나무 선수들이 연령별 성장에 맞는 골프 장비를 활용해 쉽고 재밌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스포츠'로써 골프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대회엔 총 35개팀 105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가, 9홀(파27)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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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준은 "어린 나이에도 경기와 행사에 진지하게 임하는 유소년 선수들의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골프에 재미와 흥미가 있고 미래에 훌륭한 선수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덕담을 건넸다. 김동민도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에 대한 유소년 선수들의 열정에 내가 더 많은 것을 배워가는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호영은 "나도 어린 시절 이런 기회가 있을 때 참가해 봤던 경험이 있다. 프로가 되어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유소년 선수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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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부 최저타상은 2오버파 29타를 기록한 한국키즈골프 소속 김지오가 차지했다. 고학년부에선 1언더파 26타를 기록한 서새봄의 몫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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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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