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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김민수(호원방통고)가 허정구배 제70회 한국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아마추어 국가상비군 김민수는 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으나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를 적어내 이븐파 72타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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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3라운드까지 3타차 단독 선두를 달린 덕분에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2위 백승화(천안중앙방통고·합계 8언더파 276타)를 2타 차로 따돌렸다.
김민수는 올해 빛고을중흥배와 최등규배 매경 대회를 포함해 3승을 올리며 대한골프협회 남자부 랭킹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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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을 따고 싶다"고 말했다.
3위는 7언더파 277타를 친 안해천(성원고)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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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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