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 지사와 공동으로 상하이, 난징, 항저우 등 중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수목적관광(SIT: Special Interest Tour) 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했다.
Advertisement
최근 높아지고 있는 중국 내 레저관광 수요를 제주 방문으로 유도하기 위한 취지다.
Advertisement
청정자연과 레저스포츠를 결합한 제주만의 힐링 도보 상품, 마라톤 상품 등에 주안점을 뒀다.
Advertisement
중국 반마호외(Benchmark Adventure) 여행사 청쯔위안 대표는 "건강, 자연, 생물다양성 등에 관심이 많은 중국 화동지역 소비자들에게 제주가 가진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특수 테마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라며 "레저 테마와 연계한 올레길 맨발 걷기 체험, 워킹 시티투어, 템플스테이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건강을 챙기는 여행콘텐츠로서 중국 내에서 크게 인기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75kg→10kg 감량' 김지연, 겹경사 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드레스 착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2."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
- 5.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